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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 "위기탈출 어떻게?"…전북 119안전체험관 인기
등록자 119안전체험관 등록일 2014-05-24

당장은 아니어도 콩나물에 물주듯 우리 친구들의 안전의식도 쑤욱 자랄겁니다!”

최근 전라북도 119안전체험관에서 원생들과 함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전주지역 한 유치원 교사는 이같은 체험 후기를 남겼다. “안전문제는 조기교육, 특히 실제 상황에 준한 체험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얘기다.

지난해 봄 임실 호국로에 개관한 119안전체험관이 어린이 안전교육의 산실로 떠올랐다. 특히 세월호 참사직후 전국에서 안전교육을 받고싶다는 문의가 꼬리무는 등 새삼 주목받고 있다. 덩달아 수학여행 금지령을 무색케 예약자까지 쇄도했다.

실제로 5월이후 2시간짜리 정규교육을 예약한 체험객만도 3만5,000여 명이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향후 예약자나 당일 체험객 등까지 감안하면 약 10만500명 규모였던 개관 첫 해(2013년 4~12월)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을 분위기다. 게다가 체험객 20%가량은 서울과 경기, 전남과 충남 등 타 지방 어린이로 채워졌다.

119안전체험관 김용균 행정팀장은 “흔히 안전문제는 교과서나 책상에서 배우는 게 아니라고 하는데 그런면에서 체험교육, 무엇보다 조기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된 결과로 보인다”며 “체험객마다 실제 상황에 닥쳤을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배워둘 수 있어 유익하다는 반응”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 221억 원이 투자된 119안전체험관은 축구장 14개 넓이(9만8,154㎡)의 국내 첫 유아전용 안전교육 시설로 현직 소방관들이 직접 교육한다는 게 특징이다. 현재 승강기 고장부터 자동차 전복사고, 지진과 태풍, 화재와 방사능 누출사고 등 다양한 재난상황을 가장한 체험시설이 갖춰졌고 올 여름에는 선박사고를 포함한 물놀이 안전 체험장도 추가로 들어선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출처확인 :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744(새전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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