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이 멋진 안전문화를 누리도록... 이 콘텐츠는 플래시(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고객센터

  • 찾아오시는길
전라북도 119 안전체험센터 홈 하위 고객센터 체험관소식

체험관소식

선택글 상세보기
제목 [한겨례신문] 전북 119안전체험관 ‘방문객 줄잇네’
등록자 119안전체험관 등록일 2013-12-05

개관뒤 8개월간 9만명 찾아와

각종 재난상황을 대비한 체험이 가능한 ‘전북119안전체험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4월 개관한 이후 11월까지 체험객 8만9400여명 가운데 21.2%인 1만8900여명이 다른 시·도에서 온 체험객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인기가 많은 것은 다양한 체험시설 때문이라고 전북도 소방안전본부는 설명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가 체험할 수 있도록 재난종합체험동, 위기탈출체험동, 어린이안전마을 등 3개 주제관을 갖추고 있으며, 근처에 임실 치즈테마파크가 있어서 전국 단위 수학여행단 등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서울(2곳), 대구(1곳), 강원(1곳)에 이어 다섯번째로 문을 연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전북 임실군 이도리 473에 터 9만8154㎡ 규모로 자리잡았다. 이 시설은 화재, 지진, 태풍 등 각종 가상 재난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세워졌다. 박임근 기자

 

체험출처 및 확인(한겨례신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13852.html

첨부파일 첨부파일

facebook 링크연결 twitter 링크 연결 me2day 링크연결

목록
  • 요금안내
  • 예약하기
  • 예약신청확인
  • 분실물찾기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