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이 멋진 안전문화를 누리도록... 이 콘텐츠는 플래시(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고객센터

  • 찾아오시는길
전라북도 119 안전체험센터 홈 하위 고객센터 체험관소식

체험관소식

선택글 상세보기
제목 [한국일보] 전북119안전체험관 인기몰이
등록자 119안전체험관 등록일 2013-12-05

전북119안전체험관 인기몰이

 
개관 10개월 만에 관람객 9만 육박… 다양한 콘텐츠가 주효

 

올해 2월 전북 임실군 임실읍에 문을 연'전북119안전체험관'이 다양한 콘텐츠로 전국에서 찾아온 체험객이 9만명에 육박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북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말 정식 개관 이후 11월말까지 119안전체험관을 다년간 방문객이 8만9,458명에 달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전북도민을 제외한 타 시ㆍ도 체험객이 21.2%(1만8,965명)을 차지할 정도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무엇보다 가을철(9~11월)에 전국의
수학여행단과 단체팀이 늘어나면서 전회 매진 기록을 세울 정도로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콘텐츠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체험할 수 있도록 ▦재난종합체험동(1회 수용인원 100명) ▦위기탈출체험동(45명) ▦
어린이안전마을(100명) 3개로 나눠 연령별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인근 임실치즈테마파크와 공동으로 체험관광상품을 판매하면서 수학여행단과 현장학습단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소방안전본부는 물놀이 인파 증가와 인명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18억원을 들여 물놀이안전체험교육장을 내년 7월 완공할 계획이다.

정완택 소방안전본부장은 "안전교육은 교실에서 배우는 주입식 교육보다 안전체험관에서 즐기는 체험식 학습이 더 중요하다"며"언제, 어느 때 닥칠지 모르는 재난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63)290_5661

 

출처확인 및 확인(한국일보)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312/h2013120322194874990.htm

첨부파일 첨부파일

facebook 링크연결 twitter 링크 연결 me2day 링크연결

목록
  • 요금안내
  • 예약하기
  • 예약신청확인
  • 분실물찾기

상단으로